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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원인과 대책

온난화 현상의 이유는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아 오존층의 사이사이를 벌려서 오존층에 구멍을 낸다. 이 구멍으로 햇빛이 오존층으로 걸러지지 않고 바로 들어 오는데, 햇빛의 세기가 오존층에 걸러져 오는 것과 걸러지지 않고 온 것의 차이는 매우 크다. 이 햇빛은 우리의 피부를 상하게 하고, 비가 내리지 않게 한다. 그로인해 식물들은 말라서 타 죽게 되고, 그 풀을 먹는 동물들이 죽고, 그 초식동물을 먹는 육식동물이 죽고 결국엔 우리 사람도 죽어서 멸망에 이를수 있다. 온난화 현상 자체는 과거에도 있었으나, 여기서는 주로 19세기 후반부터 관측되고 있는 온난화를 가리킨다. 이러한 현대 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에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산업 발달에 따라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농업 발전..

원예정보 2020.06.25

하절기 하우스포도 고온피해 주의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하우스 포도 고온피해 주의 당부 - 천창·측창 열고 환기팬 가동, 차광망 사용 및 미세살수 등 필요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의한 시설하우스 포도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포도알이 굵어지는 시기인 6월, 낮의 기온이 35℃에 육박하는 더위와 가뭄이 지속되면 잎의 호흡량이 증가하여 포도나무 생육이 부진하게 된다. 포도나무의 잎은 정상적인 광합성 작용을 하지 못하고, 과실은 당도가 떨어지며 물렁해질 수 있다. 피해 증상이 심하면 잎과 과실에 ‘햇볕 데임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 천창과 측창을 열고 환기팬을 가동해 25~30℃의 적정 온도를 유지해야 ..

원예정보 2020.06.22

폭염대비, 가축 고온스트레스 줄여야!

▍ 초여름 날씨, 가축 고온스트레스 줄여주세요 - 송풍팬 등 냉방설비 미리 점검하고 그늘막 설치해야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가축의 고온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축사에 설치된 냉방시설 등의 사전점검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00년대 평균 10회였던 폭염일수는 2010년대에 평균 15회로 크게 늘었다. 올 하절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돼 고온기 가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가축의 고온스트레스는 온도(℃)와 습도(%)를 곱한 열량지수 값이나 가축더위지수(THI)를 통해 계산이 가능하다. - 온도 및 습도계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가축이 닿지 않는 높이에 설치해야 하며, 너무 높이 설치할 경우 정확도가 낮아질 우려가 있다. 가축이 받는 고온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 중 하나는 ..

기후변화와 농업

▍ [기고] 함양군청 친환경농업담당 이갑성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가 세계각처에서 늘어나고 이로 인한 피해가 엄청난 상황이다. 지구온난화, 황사, 지진, 쓰나미, 해일, 산성비, 폭우, 빙하 감소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고 이런 현상이 급증하는 상황을 보며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하는 사람들도 있다. 기상변화로 인한 재해증가는 모두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인류는 수천 수만년 동안 문제없이 잘 살아 왔는데 18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 이후 문명이 급속히 발전하여 왔고 과학의 발전으로 생활의 편리성이 엄청나게 향상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생겨난 환경파괴와 오염문제는 문명발전 이면의 그림자가 아닌가 싶다.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은 농업부문도 예외일 수가 없다. ..

원예정보 2020.06.15

시설채소 폭염피해 예방 첨단 시설 보급

▍ 무안군, 시설채소 폭염피해 예방 첨단 스마트시설 보급 - 생육장해 예방, 품질향상 및 노동시간 절감 효과 - ​​ 무안군(군수 김 산)은 온난화, 폭염 등 이상고온에 의한 개화 및 수정불량, 광합성 저하 등 생육장해 예방을 위한 온도저감기술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신기술 보급 사업인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온도저감기술’은 삼향읍 시설채소 연구회(회장 강성욱)에 시범사업으로 지원한다. ​ 0.9ha 규모로 설치되는 포그분무 스마트 시설은 에어포그, 차광제, 알루미늄스크린 등 온도저감기술로 시설채소 폭염피해와 생육장해 예방에 효과적이다. ​ 여름철 고온기에는 하우스를 환기하더라도 온도가 35∼40℃에 달하기 때문에 작물이 고온스트레스를 받아 개화와 수정불량, 광합성 저하 등 생육장해를 입어왔다...

원예정보 2020.06.11

여름철 인삼 고온피해 극복기술 동영상 제작

▍ 농촌진흥청, 여름철 인삼 고온피해 극복기술에 관한 동영상 제작 배포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과'에서는 여름철 인삼 고온피해 극복기술에 관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Youtube(유튜브)에 게시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보시고 피해없이 여름철을 이겨내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습니다. 총 27분간의 영상에서, '이상기상 대비 인삼 재배관리요령 안내', '인삼 고온피해 발생 원인, 증상 및 해결방안', '현장연구를 통한 농가애로사항 및 컨설팅'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잠시 영상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고온장해 발생원인 : 온도가 높을 때 발생한다. 30~35℃ 에서 1주일 이상 지속 시에 발생. 2. 염류장해 발생 : 토양에 염류농도가 높을 때 발생한다. 적합범위 0...

원예정보 2020.06.08

인삼재배시 고온극복 및 하절기 온도관리

인삼은 서늘하고 건조한 기후를 좋아하는 식물로 기온은 인삼 생육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기상요인이다. 재배기술의 발달로 인삼재배지는 여름철 기온이 높은 남부지방과 저지대의 평야지로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평균기온 상승과 잦은 폭염으로 인삼 고온피해 발생 역시 증가하고 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나 강수량은 예년에 비해 적어 고온에 의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농가에서는 고온 피해에 대한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 인삼밭의 불청객 고온장해의 원인 고온장해는 인삼의 생육 초기인 5~6월과 생육 중기인 7~8월에 30℃ 이상의 기온이 1주일 이상 지속될 때나 10~17시 사이 직사광선이 3시간 이상 투입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발생정도는 지..

원예정보 2020.06.04

인삼 스마트팜 실증연구 현장행정 추진

✱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인삼 스마트팜 실증연구 현장행정 추진 - ICT 융복합 기술 접목으로 노동력 절감과 품질 향상 기대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은 인삼 재배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스마트팜 실증연구를 김제 청백필름 시설하우스 인삼 농가 포장에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전북 도내에 인삼 재배 스마트팜 기술이 농가와 상호 소통을 통해 신속히 지역에 정착 될 수 있도록 5월 21일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스마트팜 재배기술은 관행 재배의 가장 문제가 되는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최근 이상 기상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확대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할 수 있는 환경제어 시스템과 농작물 관리의 시공간적 제한이 없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기술을 해결할 수 ..

원예정보 2020.05.28

방울토마토 신품종 ‘TY마시토’ 소비자 호평

❂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20일 신기술·신품종 현장 평가 실시…당도·식감 등 호평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20일 논산·부여 농가, 농촌진흥청에서 각각 방울토마토 신기술·신품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먼저 논산·부여 일원에서 연 신기술 현장 접목 연구과제 현장 평가에서는 엽 관리 방법 실증과 자체 개발한 대추방울토마토 신품종 ‘마시토’에 대한 상품성 평가를 진행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소비자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개발 신품종 방울토마토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신품종 ‘TY마시토’, ‘아사달’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했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품종의 특성을 설명한 뒤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충청남도 농업..

원예정보 2020.05.22

농촌진흥청장, 수박연구소 스마트팜 연구 현장 방문

⛯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충북농기원 수박연구소 스마트팜 연구 현장 방문 - 수박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편이 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 당부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촌진흥청 김경규 청장이 15일 수박연구소를 방문하여 스마트팜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직 유인재배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데이터농업을 통한 생산성, 품질 향상에 대한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딸기 후작용 수박 스마트팜 수직유인재배 연구와 수박연구소에서 개발한 노동력 절감형 수박 신품종 실증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앞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농업기술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이며, 노동력 절감은 물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름길임”을 강조했다. 또한, ..

원예정보 2020.05.18